|2026.03.03 (월)

재경일보

탈영이등병 검거 “택시기사 금품 빼앗아 달아난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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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모 부대 소속 20살 김 모 이병이 9일 오전 9시 15분쯤 검거됐다.

김 이병은 입대하기 전 일했던 사촌형의 가구공장인 경기도 포천시 송우리에 있는 가구거리에서 잠복하고 있던 군 헌병대에게 붙잡혔다.

앞서 경기도 동두천 경찰서는 "지난 7일 저녁 8시 반쯤 경기도 연천 28사단에서 20살 김 모 이병이 탈영했다. 이 탈영병은 택시기사를 흉기로 위협해서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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