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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종철(32)이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정종철 소속사 측에 따르면 9일 오후 녹화가 예정된 MBC '하땅사' 촬영에 불참하기로 했다.
정종철은 7일 새벽 열이 나고 기침이 잦아 병원을 찾아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정종철은 앞서 타미플루 처방을 받아먹었고, 현재는 거의 증상이 없는 상태로 알려졌다.
정종철은 오는 11일 방송 출연을 할 예정이라고.
한편, 정종철은 지난 8일 이광기의 아들이 신종플루로 사망한 가운데 그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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