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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매거진 ‘엘르 엣진’(ELLE atZINE) 론칭 프리젠테이션 및 파티가 10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가운데 김현정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엘르 엣진'은 지난 60여년간 전세계 스타일을 주도해온 ‘엘르’에서 새롭게 선보인 패션니스트들의 온라인 아지트로 구찌, 크리스챤 디올 등 세계 명품 매장을 고스란히 온라인 상으로 옮겨놓은 3D 쇼룸과 최정상 패션피플들이 직접 만든 알찬 패션 정보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내부 커뮤니티를 통해 패션계를 이끌어가는 패션피플들과의 직접적인 소통도 가능하다.
현재 구찌, 디올, 버버리 등 21개의 명품 브랜드들과 이들의 신제품 정보까지 ‘엘르 엣진’을 통해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으며, 앞으로도 100여개가 넘는 글로벌 브랜드들이 ‘엘르 엣진’에 입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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