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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이 '꽃남' 이민호에 이어 마켓오 모델이 됐다.
오리온은 지난 9일부터 2PM을 모델로 한 마켓오의 '리얼 브라우니' 광고를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거리의 쇼윈도우 속 2PM이 현실화 된다는 내용의 CF를 통해 2PM은 초콜릿 복근 등 강한 남성미를 선보였다. 또 마켓오의 로고송을 현장에서 화음과 비트박스를 가미해 새로운 느낌으로 바꿔 불러 가수다운 면모도 선보였다.
오리온 마켓오는 2PM의 매력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한껏 살린 이번 광고를 통해 '리얼브라우니'의 속성을 효과적으로 알리겠다는 전략으로 젊은 여성들로부터 지속적인 화제를 이끌어내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오리온 마켓오의 '리얼브라우니'는 과자에 허용된 합성첨가물도 전혀 넣지 않고 최소한의 공정으로 만든 제품으로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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