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 보컬그룹 빅마마 이영현의 V라인 얼굴이 화제다.
지난 5일 발매된 빅마마 이영현의 첫 번째 솔로 앨범 ‘take it’의 음반 및 뮤직비디오 공개 후 팬들 사이에서 종전에 비해 몰라보게 예뻐진 모습이라 눈길을 끌고 있다.
심지어 일부 네티즌로부터 성형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기도 했는데,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예쁘게 봐줘서 감사할 따름이다. 이영현 본인이 쉬는 동안 열심히 관리하고 운동한 결과인 것 같다. 첫 솔로 앨범인 만큼 외모뿐 아니라 음악적인 부분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달라”고 전했다.
이어 “쉬는 동안 스스로 열심히 관리하면서 운동한 결과다. 얼굴보다는 음악적인 부분에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이영현이 직접 프로듀싱한 이번 첫 번째 앨범 ‘take it’에는 타이틀곡 ‘미안해, 사랑해서……’ 외에도 이영현의 자작곡 ‘눈 먼 사랑’, 바이브 윤민수가 작곡한 ‘사랑은 늘 눈물로만 끝난다’ 등이 수록되어 있다.
한편, 이영현은 지난 10일 오후 진행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돌입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