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소연이 개성있는(?) 웨이브 댄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김소연은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했다.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카리스마있는 모습을 등장하는 그는 시종일관 털털한 모습으로 솔직함을 드러냈다.
특히 함께 출연한 배우 홍은희가 두 아이의 엄마답지 않은 섹시한 웨이브 댄스를 선보이자, 김소연이 그 뒤를 잇고자 했지만, 나무막대기같은 뻣뻣한 웨이브를 과시해(?) 출연진들의 배꼽을 잡았다.
이어 "김소연 씨, 어디서 이런 웨이브 춰 보신적 있냐"고 유재석이 묻자, 김소연은 "엄마 앞에서 했다. 엄마는 '잘한다 잘한다'며 박수 쳐주신다"라고 밝혀 또 한 번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외에도 김소연은 2NE1(투애니원) CL(씨엘),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의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사진=KBS)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