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현빈, 이보영 주연 영화 ‘나는 행복합니다’(감독 윤종찬/제작 블루스톰) 언론시사회가 113일 오후 서울 왕십CGV에서 열렸다.
윤종찬 감독의 이번 신작은 ‘서편제’, ‘밀양’ 원작자인 소설가 이청준의 소설 ‘조만득씨’를 각색한 작품으로 현빈과 이보영이 각각 과대망상증 환자 ‘만수’와 간호사 ‘수경’으로 180도 연기변신을 시도해 눈길을 끈다.
영화‘나는 행복합니다’는 처절한 현실을 견딜 수 없어 과대망상증에 걸린 환자 만수(현빈)와 삶에 지쳐 숨쉬는 것마저도 버거운 간호사 수경(이보영)이 서로의 아픔을 공감하고 점차 의지해가지만 자신의 처한 현실 때문에 선뜻 손을 내밀지 못하는 가슴시린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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