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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 이보영 주연의 영화 ‘나는 행복합니다’(감독 윤종찬/ 제작 블루스톰) 언론시사회가 13일 오후 서울 왕십CGV에서 열렸다.
‘나는 행복합니다’는 현빈과 이보영이 각각 과대망상증 환자 ‘만수’와 간호사 ‘수경’으로 출연해 180도 연기변신을 시도한다.
영화 ‘나는 행복합니다’는 처절한 현실을 견딜 수 없어 과대망상증에 걸린 환자 만수(현빈)와 삶에 지쳐 숨쉬는 것마저도 버거운 간호사 수경(이보영)이 서로의 아픔을 공감하고 점차 의지해가지만 자신의 처한 현실 때문에 선뜻 손을 내밀지 못하는 가슴 시린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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