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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의 <샴페인> 'I Love 스포츠 특집'에 출연한 조성모가 콘서트에서 권상우 때문에 겪었던 굴욕사건에 대해 밝혔다.
최근 녹화 방송에 출연한 조성모가 출연해 웃지 못할 굴욕담을 공개했다.
조성모는 "지방 콘서트 때 친구 권상우가 공연을 보러 왔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노래의 마지막 소절 '기다려 줘~'를 부르는 중에 권상우가 무대 위로 올라오자 관객들이 크게 환호성을 질렀다. 그래서 '기다려~'까지밖에 못 불렀다"며 그 당시 안타까웠던 심정을 고백했다.
조성모의 굴욕담은 14일 밤 11시 25분에 <샴페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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