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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우리결혼했어요(이하 우결)’ 출연중인 유이, 정음, 가인이 일일 병영체험을 실시했다.
14일 오후 5시15분에 방송되는 MBC '우결'에서는 세 아내들이 대한민국 남자들이 누구나 거쳐야하는 군대를 체험해보기 위해 내무반에서 생활해 보고, 야간 초소 근무도 해보는 등 실제 군상황과 흡사한 체험을 병영체험을 시도했다.
병영체험을 위해 이른 아침 휴게소에서 만난 세 사람은 첫 만남에 다소 어색해 했지만 큰 언니인 황정음의 리드에 따라 ‘시건방 춤’을 추고 요들송을 부르는 등 딱딱한 분위기를 깨트렸다.
이어 세 사람은 목적지도 알 수 없는 차에 탄 뒤, 무주의 해병대전략캠프에서 병영 체험을 시작했다. 수련원에 도착함과 동시에 해병대 캠프 교관의 무서운 호령이 떨어졌고, 세 사람은 교관들의 지시에 따라 혹독한 극기훈련 병영 체험을 마쳤다고 한다.
한편, 브아걸 가인은 ‘인간이 가장 공포심을 느낀다’는 11m 레펠 훈련에 눈물을 쏟으며 “‘조권’ 지금 어디에 있니, 아내를 구해줘라”고 목놓아 외쳤다는 후문.
병영체험을 주관한 해병대전략캠프(www.camptank.com) 정지웅 팀장은 “처음 접하는 생소한 환경으로 인해 힘들어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세 사람은 병영체험에 익숙해 가면서 첫 경험에 반해 고난이도 훈련들을 무난히 소화해냈다”고 말했다.
유이-정음-가인에 반해 남편 박재정-김용준-조권은 겨울을 앞두고 김장 계획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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