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배우 전세홍이 '연예인 사랑의 봉사단 자선바자회'에 참여한다.
미인대회로 데뷔해 영화 ‘실종’, ‘첫사랑’, ‘아기와 나’ 등 여러 영화에 등장하면서 인기를 모은 전세홍은 드라마 “위기일발 풍년빌라”, 예능 “롤러코스터”, “괜찮아유” 등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활동하고 있다 최근 연극 ‘도둑놈 다이어리’에도 출연하고 있어 이전보다 더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런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전세홍은 ‘연예인 사랑의 봉사단 자선바자회’에 참여한다.
황금비율의 몸매와 빼어난 외모, 재치 있는 말솜씨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그가 이번 행사에 참여함에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연예인 사랑의 봉사단 자선바자회’는 bntnews japan open을 기념하여 소년소녀 가장과 저소득층 자녀들의 방과 후 학교를 지원하는 취지로 bnt뉴스가 주최하여 현대백화점에서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연예인들이 내놓은 소장품으로 진행되는 이번 바자회에는 빅뱅, 4munite, 구혜선, 주다영, 신승훈, 2ne1, 지성, 비스트, SS501, 카라 등이 참석, 판매 수익금 전액은 소년소녀 가장과 저소득층 자녀들의 방과 후 학교 기금에 기부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