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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리포터'의 주인공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대마초를 피우는 사진이 공개돼 세계 팬들이 충격에 휩싸였다.
지난 13일(현지시간) 영국의 데일리 미러'(Daily Mirror)는 래드클리프가 한 파티에서 대마초를 피웠다며 사진과 함께 보도했다.
특히 사진에서 보여진 래드클리프 얼굴에는 낙서를 한 채, 실없이 웃고 있는 모습이 그대로 노출됐다.
또 미국 외신에 보도에 따르면 래드클리프는 최근 영국 잉글랜드의 그레이터런던 캠던 지역에서 열린 한 파티에 참석했다. 그 가운데 친구들과 함께 대마초를 피웠다.
이런한 보도에 대해 래드클리프 측은 강력하게 반박하고 나섰다. 이 측은 "래드클리프가 담배를 피우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마약은 절대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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