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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미스USA 자격을 박탈당한 캐리 프리진(22)의 섹스 비디오가 7개 더 있다는 주장이 나와 미국을 발칵 뒤집어 놓고 있다.
지난 13일(현지시간) 뉴욕데일리뉴스 등 외신들은 프리진이 기존에 발견된 음란 비디오 테이프 외에도 7개의 음란 비디오가 더 있으며 30여건의 누드 사진들이 더 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이들 비디오는 프리진이 혼자 촬영했으며 그도 이 사실을 인정했으며 누드사진들도 혼자 거울을 보고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프리진은 지난 4월 미스 USA 2위에 선발되는 과정에서 동성결혼 반대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이후 그는 상반신 누드사진과 가슴 성형설, 수영왕 펠프스와의 열애설 등이 불거져 쉼 없는 구설수에 올랐다.
프리진은 한 방송 프로그램에 나와 "음란 비디오는 내 생애 최대의 실수"였다고 자책하기도 했다.
한편 캐리 프리진은 지난 6월 미스 캘리포니아 조직위원회로부터 자격을 정지당했으며 조직위를 상대로 100만 달러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가 조직위 측에서 프리진의 음란 비디오를 공개하면서 소송을 철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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