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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의 예능프로그램 <소녀시대의 헬로베이비>가 오는 17일 6개월 간의 대장정을 끝으로 시청자들의 아쉬움 속에 막을 내린다.
소녀시대는 <소녀시대의 헬로 베이비>를 통해 깜찍하기만 한 아이돌이 아닌, 엄마로서의 진지하고 솔직한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매 회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마지막 촬영을 위해 모인 소녀시대 멤버들은 아기 경산이와의 이별에 대한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급기야 마지막으로 경산이에게 마음을 전하던 중 참았던 눈물을 보여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특히 컷 소리와 함께 마지막 촬영이 종료되었지만, 소녀시대는 아기 경산이와 사진을 찍는 등 아쉬움에 쉽사리 자리를 뜨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마지막 촬영을 마친 소녀시대는 “아기 경산이가 크는 만큼 소녀시대도 성숙해 진 것 같다”며, 이어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고 밝혀 한층 어른스러워진 모습을 보였다.
특히 프로그램 초반 아기 공포증이 있다는 고백을 통해 촬영의 어려움을 겪었던 티파니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기 공포증을 점점 고쳐나가 이제는 진심으로 아기를 사랑하는 방법을 배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티파니는 그 누구보다 아기 경산이와의 이별을 아쉬워하며 쉽게 촬영장에서 발걸음을 떼지 못하고 경산이의 주위를 맴돌아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기도 했다.
소녀시대와 아기 천사 경산이가 함께 한 <소녀시대의 헬로 베이비> 마지막 회는 오는 17일 오후 11시 10분 KBS JOY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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