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청장 정광수)은 지난 11월5일 오전 9시 정부대전청사에서 ‘제7차 한·중 산림협력회의’를 열어 사막화방지 협력, 소나무재선충 및 임산업 발전분야에 대한 공동연구, 백두산호랑이 종보전 협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협력회의는 지난 2007년 5월7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됐던 제6차 회의 이후 개최되는 회의로 우리측 대표로는 윤영균 산림자원국장이 중국측 대표로는 Zhang Hongyan 국제합작사 부사장(Ms)이 참석했다.
특히 글로벌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사막화방지를 위해 우리나라 민간단체 미래숲이 중국 쿠부치사막에서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생태복원 조림프로젝트에 대한 중국정부 차원의 협력과 지원, 사막화 방지에 대한 기업 등 사회적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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