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공단 영림목재에서 이페, 울린 등 브라질산 천연데크재의 성공적인 국내 도입에 힘입어 최근 또 다른 브라질 수종인 ‘가파라’(GARAPA) 데크재를 개발, 본격적인 국내 시장 공급을 시작했다.
가라파는 일본과 유럽 등지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어서 데크재로서 이미 검증이 된 제품이란 게 영림목재의 설명이다.
비중은 약 8.5이며, 옐로우와 브라운 계열의 색을 띠고 있다. 오일스테인 마감과 비마감 모두 가능하며, 데크뿐 아니라 외벽 마감재로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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