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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대만 모델 왕완비가 노팬티로 신차 전시회장에 모델로 등장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왕완비는 '2008 현대자동차 타이페이 국제 신차전시회‘에서 모델로 활동할 때의 모습으로 당시 그녀는 흰색에 파란색 줄무늬가 있는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있었다.
하지만 속옷을 입지 않고 음모를 그대로 노출한 장면이 카메라에 그대로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는 것.
당시 왕완비의 속 모습이 그대로 노출된 사진은 '타이페이 투데이'가 2007년 11월 14일 보도하면서 뜨거운 논란을 일으켰지만 2년이 지난 11월 17일 국내에 보도되면서 또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왕완비의 문제의 사진을 두고 중국 네티즌들 사이에 홍보를 위한 고의적인 노출이었냐, 돈 때문이냐 등의 치열한 설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특히 그녀는 2007년 10월 가수 유경굉과 결혼한 상태였기 때문에 그녀의 노팬티 홍보는 다소 의외로 받아들여지기도 했다.
한편 왕완비는 1978년생으로 각종미인대회에서 입상하며 연예활동을 시작했으며 글래머러스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으로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만능엔터테이너다. (사진=타이페이 투데이 보도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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