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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이 스파이처럼 몰래 무대 입체도면을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지난 16일 자신의 마이크로블로그 미투데이에 "콘서트 무대래요. 나는 스파이. 계속해서 몰래 올릴게"라고 밝혀 콘서트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켰다.
이를 본 팬들은 "도면을 보니, 더욱 기대된다", "콘서트 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뛴다", "지드래곤이 랩하고 노래하고 춤추고 땀흘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하니 행복하다" 등의 댓글을 올리기도 했다.
지드래곤은 오는 12월 5일과 6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첫 솔로 콘서트를 펼친다.
이날 무대에는 가수 세븐이 게스트로 2년 만에 국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사진=지드래곤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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