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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운대'에서 김희미 역을 맡아 얼굴을 알리며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천만인의 연인 강예원이 한 스포츠신문과의 인터뷰 중 '큰 가슴이 콤플렉스'라며 행복한 고민을 털어놓은 일이 화제가 되며 최근 강예원이 출연한 뮤직비디오 원도연의 ‘니가 보여’ 까지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원도연의 '니가 보여' 뮤직비디오에서는 ‘강예원 가슴 콤플렉스’ 기사가 주는 내용과는 다르게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배우 강예원의 사랑스럽고 청순한 매력을 볼 수 있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제작사 EnB Corp의 한 관계자는 평소 섹시하고 발랄한 이미지로 많이 알려진 강예원이 이번 원도연의 ‘니가 보여’ 뮤직 비디오에서는,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여성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슬픈 음악과 강예원의 표정연기가 매우 매력적으로 표현되었다고 전했다.
헤어진 연인의 모습이 계속해서 보여, 도저히 잊을 수 없다는 슬픈 내용을 담고 있는 원도연의 ‘니가 보여’는 요즘 가수들의 목소리에서 들을 수 없는 원도연의 맑고 깨끗한 음색과 강예원이 발산하는 새로운 매력이 더해진 이번 뮤직비디오 역시 천만인의 뮤직비디오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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