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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여성그룹 SES 출신 슈(본명 유수영)가 결혼설에 휘말렸다.
슈는 최근 웨딩업체와 접촉하면서 국내 유명 프로농구 선수와 결혼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슈와 예비신랑은 1년 넘게 결혼을 전제로 교제해 왔다고 알려졌으며, 최근 프로농구 정규시즌에 참가 중인 예비신랑을 위해 슈는 경기에 지장을 줄 것을 우려해 경기장을 찾는 것도 자제하며 조용히 결혼 준비를 하고 있다고.
앞서 슈는 지난해 11월 농구선수 임효성과의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이를 부인한 바 있다. 임효성 선수는 키 180cm의 훤칠한 키에 훈훈한 외모로 '훈남 농구선수'라고 불리고 있다.
한편 슈의 결혼으로 1984년 결혼한 이충희 최란 커플, 우지원-이교영 커플에 이어 또 한 쌍의 연예인-농구스타 커플이 탄생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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