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슈(본명 유수영·28)가 또 한쌍의 연예인-농구스타 커플을 예고하며, 결혼설에 휩싸였다.
슈는 18일 프로농구 전자랜드 임효성(28)이 내년 초 결혼한다고 전해지며 목하 열애 중인 사실이 드러났다.
앞서 슈는 지난해 11월 농구선수 임효성과의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이를 부인한 바 있다.
이에 슈의 소속사 측은 결혼설에 대해 강력 부인하며 말을 아끼고 있는 상황.
또 임효성의 측근도 "오랫동안 사귄 것으로 알고 있다. 결혼설은 너무 앞서 간 것"이라고 강조하며 , 두 사람이 열애 중인 사실만 조심스럽게 내비쳤다.
이와 더불어 같은날, 탤런트 왕지혜와 프로야구 김태균 선수도 열애설이 불거졌다.

18일 왕지혜의 소속사인 스타파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두 사람이 야구를 인연으로 약 1년 전부터 알게 돼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잘 지내고 있다. 그 이상은 아니다"라며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왕지혜는 고교야구 선수 출신 아버지 덕에 야구장을 자주 찾았고 김태균을 잘 아는 지인의 소개로 친분을 맺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슈-임효성 커플의 결혼으로 1984년 결혼한 이충희 최란 커플, 우지원-이교영 커플에 이어 또 한 쌍의 연예인-농구스타 커플이 탄생할지 관심일 쏠린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