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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미스 유니버시아드 일본 대표 미마 히로코(24)가 '섹스 동영상' 논란에 휩싸였다.
미 연예전문 사이트 티엠지닷컴(TMZ.com)에 따르면 약 13분 분량의 이 영상은 지난 2007년 뉴욕에서 촬영된 것으로 2명의 여성이 1명의 남성과 번갈아 성행위를 하는 장면과 여인들의 동성애 장면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티엠지닷컴은 영상에 나오는 미스트리니다드 토바고 '안야 야영 치'의 남자친구의 말을 빌어 "안야가 비디오에 등장하는 것은 맞지만 다른 여인은 미마 히로코가 아니다"라고 전했다.
동영상의 유출 경위에 대해 그는 "노트북이 고장 나 수리를 맡겼을 때 비디오가 유출된 것 같다"며 "끔찍하고 당황스럽다. 그 비디오는 사생활이 담겨 있다. 공공에 알려질 만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현재 안야의 남자친구는 동영상이 유포된 것에 대해 법적대응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안야의 섹스 동영상이 공개되자 상대 여성으로 미미 히로코가 지목된 것은 두 사람이 블로그에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는 등 각별한 우정을 유지했기 때문인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사진= http://www.tmz.com/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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