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삼성그룹 전 회장이 선친인 이병철 선대회장 추모식에 참석했다.
이는 3년만의 일로, 이 전 회장은 지난해와 지지난해에 감기 몸살로 추모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이 전회장은 19일 오전 10시 40분경, 자신의 마이바흐 승용차를 타고 선친의 22주기를 맞아 경기도 용인 선영을 찾았다. 이재용 전무도 추모식이 시작되는 11시경 식장으로 들어갔다.
한편, 이날 추모식에 참석한 이들은 이병철 선대 회장의 장손인 이재현 CJ 회장, 이인희 한솔 고문, 이명희 신세계 회장 등 범 삼성가 가족들과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 이윤우 삼성전자 부회장, 이상대 삼성물산 부회장, 김징완 삼성중공업 부회장 및 일부 전직 삼성 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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