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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테니스 랭킹 1위 임규태(28.삼성증권) 선수가 12월 결혼을 앞두고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예비 신부 박동윤씨는 국내 항공사에 근무하는 재원으로 임 선수와는 2006년 5월 친구의 소개로 만났다. 두 사람은 3년여의 교제 끝에 결혼을 결정하게 됐다.
임규태 선수는 "해외에 나가있는 시간이 많아 늘 같이 있어주지 못해 미안했는데 나의 입장을 잘 이해해주고 홀 어머니를 다정하게 챙기는 모습이 너무나 예쁘다. 앞으로도 변치 않고 행복하게 잘 살게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은 오는 12월 12일 서울 청담동 프리마 호텔에서 결혼식을 치룬 후 푸켓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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