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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홍수현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숏커트 머리로 파격변신했다.
SBS 월화드라마 '천사의 유혹'에서 청순하고 청초한 간호사 윤재희 역으로 열연 중인 홍수현은 패션지 'SURE'의 패션화보를 통해 그동안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긴 생머리를 버리고 짧은 커트 머리를 선보였다.
지난 7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는 드라마와는 180도 다른 중성적이면서도 강렬한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홍수현은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중에도 촬영 컨셉트를 에너지 넘치고 자유롭게 소화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뽐냈다고.
촬영 관계자는 "홍수현 씨가 카메라 셔터가 눌릴 때마다 중성미와 여성미를 넘나들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며 "헤어스타일이나 의상에 따라 자유자재로 변신하는 모습을 보며 앞으로 배우로서의 변신을 더욱 기대하게 됐다"고 전했다.
홍수현의 색다른 패션화보와 솔직한 인터뷰는 SURE 12월호를 통해 볼 수 있다. (사진=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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