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출신 세계적인 설치미술가 잔느클로드의 타계 소식이 전해졌다.
19일(현지시간) 잔느클로드의 가족들은 전날 밤 뉴욕의 병원에서 뇌동맥류로 인한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이메일 성명을 통해 밝혔다. 향년 74세.
모로코 출신인 잔느클로드는 미국 뉴욕 센트럴 파크에 '더 게이츠'(The Gates)를 설치했다. 그의 대표작인 '더 게이츠'는 500만 명 이상이 관람했다. 또한 뉴욕 지역경제에 약 2억 5천400만 달러의 이득을 주기도.
한편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 시장은 뉴욕 시민을 대표해 조의를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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