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SK텔레콤,화이트 블랙베리 볼드 출시 기념 이벤트

화이트 블랙베리 단말기 디자인 공모전 개최

이석현 기자
이미지

RIM사의 블랙베리 스마트폰을 국내 공급하고 있는 SK텔레콤이 디자인 포탈 매체인 정글과 함께 화이트 블랙베리 볼드(BlackBerry Bold)제품 국내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SK텔레콤은 ‘나만의 개성으로 디자인을 담아라!’라는 주제로, 화이트 블랙베리 제품 뒷면 화이트를 배경으로 데코레이션하는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7일까지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며, 행사 웹사이트를 통해 디자인 소스를 다운 받아 작업 후 다시 웹사이트에 파일을 올려 접수하면 된다.

심사는 주제와의 연관성, 작품의 완성도 및 창의성을 기준으로 평가되며, 최종 수상자 발표는 12월 4일과 5일 양일에 걸쳐 온라인 행사 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3명에게는 화이트 BlackBerry Bold 단말기를 지급한다.

여기에 RIM은 디자인 공모전 외에도 기존의 블랙과 화이트의 컨셉을 가미한 온라인 게임 이벤트인 ‘BB Ball 옮기기’을 열고있다. 국내 스마트폰 포탈 사이트인 마이스마트(www.mysmart.co.kr)에서 진행하는 게임 이벤트는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화이트 BlackBerry Bold 제품을 총 4명에게 지급한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