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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용준이 '이채영 언니'로 주목받았던 탤런트 겸 VJ 서승아와 결별 후 미님홈피를 통해 심경을 밝혔다.
지난 2007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상연하 커플로 주위의 부러움 산, 두 사람은 20일 결별한 사실이 밝혀져 세간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안용준은 20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다이어리 코너에 "11월은 '구설수의 달'이라고 하던데, 사실인가봅니다"라고 웃음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그는 이어 "이런.. 여러 구설수가 아닌, 제가 아역 이미지에서 나이에 맞는 성인이미지로 넘어가는 과정"이라고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
또 안용준은 "좀 더 봐 주셨으면 한다. 이런 관심 너무 감사하다"며 "이런 관심처럼 제 연기력과 배우로 발전해 나가는 모습도 좋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안용준은 드라마 '주몽', '경성스캔들', '행복합니다', '칼잡이 오수정', 영화 '첫사랑', '킹콩을 들다' 등에 출연했다.
한편 서승아는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메인화면을 통해 "성격차이 좋아하네, 훗!"이라며 속내를 드러냈다. 이와 더불어 그는 오는 12월 1일 오픈할 자신의 쇼핑몰 'chocobam'을 소개해 놓기도 했다.
서승아는 KBS 2TV ‘학교4’에 출연한 바 있으며 VJ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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