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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윌이 파격변신을 시도했다.
오는 21일 밤 12시20분에 방송되는‘김정은의 초콜릿’에서 케이윌이 파격적이고 스타일리시한 의상으로 음악 팬들을 사로잡는 지드래곤의 하트브레이커를 선보였다.
금발머리로 탈색한 케이윌이 객석으로 등장하자 관객들은 크게 환호하며 케이윌을 반겼고, 현란한 조명아래 하트브레이커를 열창하자 방청객은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다.
또한 케이윌은 ‘김정은의 초콜릿’에서 데뷔 이후 처음으로 휘성과 듀엣 무대를 갖는다. 케이윌과 휘성은 평소 남다른 우정을 과시하고 있는 절친으로 서로 다른 음악스타일과 개성 있는 보컬을 지니고 있어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케이윌과 휘성은 스티비원더의 ‘Ribbon in the sky’를 듀엣으로 완벽하게 소화해내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팬들 역시 휘성과 케이윌의 합동 무대를 보고싶어했던 터라 큰 관심을 모았다.
한편, 케이윌이 발표한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는 온라인차트에서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크리스마스인 오는 12월 25일 연세대 대강당에서 생에 첫 단독콘서트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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