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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안혜경과 공식 연인에서 남남이 된 하하의 심경고백이 실린 문구가 팬들의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9일 하하 소속사 측 한 관계자는 안혜경과의 결별설에 대해 "하하와 전화통화한 결과, '헤어졌다'고 하더라"며 공식적인 입장을 스타뉴스를 통해 밝혔다.
당시 구체적으로 헤어진 이유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지만, 두 사람은 동갑내기 오래된 여인으로서 잦은 말다툼에 이별과 만남을 번복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결별 소식이 알려진 당시 하하의 미니홈피 대문에는 "dlEhgks wlskrkflfk!!"라는 문구가 적혀있었고 이 문구는 한글 자판으로 놓고 쳤을 때 "이 또한 지나가리라!!"로 해석된다.
이어 지난 9일 오전 하하는 같은 방식으로 "무조건 내 잘못" 을 의미하는 "anwhrjs so wkfaht" 로 대문 글을 수정했다.
하지만 20일 오전 현재 하하의 미니홈피에는 아무 글도 쓰여 있지 않고 백지 상태를 유지, 노을 지는 사진만이 첫 화면을 장식하고 있다.
하하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팬들은 "하하오빠, 밝은 모습으로 다시 돌아와 주세요" "꼬마하하, 죽지않아! 힘내!" 등 위로 글을 남기고 있다.
2005년부터 연인 관계를 이어오던 중 하하는 2006년 SBS '야심만만'에 출연해 안혜경과 연인 사이임을 공식화했다.
하하는 내년 2월 군 전역을 앞두고 공익근무 요원으로 성실히 대체복무하고 있으며, 이제는 동료이자 전 연인이 된 기상캐스터 출신의 안혜경은 연극 '춘천, 거기'에 더블 캐스팅된 데 이어 KBS 2TV 월화드라마 '천하무적 이평강'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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