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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신영이 1억 원 계약의 섹시화보 제의를 받은 사실을 고백해 화제다.
김신영은 KBS 2TV '샴페인'의 '제2의 전성기 특집'에 출연해 이와 같은 말을 했다.
김신영은 "섹시화보의 컨셉은 괌 해변 가에서 세미누드로 미역줄기를 이용해 아슬아슬하게 몸매를 가린 거였다"며 "게다가 무려 1억 원 상당의 금액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신영은 "1억 원에 솔깃했으나 조건으로 세미누드에 '행님아' 가발을 꼭 써야 한다고 해서 거절했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김신영의 고백은 오는 21일 밤 11시 25분에 '샴페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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