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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A 여자 페더급 세계 타이틀 매치 최현미 2차 방어전 조인식 20일 오전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성균관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
최현미는 19살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체력과 테크닉을 자랑하며 많은 외신 언론들의 집중 취재 대상 선수로 거론됐다. 특히 2010년에는 성균관대 스포츠과학대학에 입학할 예정이며, MBC TV '무한도전'에 출연 중인 길이 WBA 여자 페더급 세계 타이틀 매치 조인식에 참석해 탈북소녀 복서 최현미 선수를 응원했다.
한편, '무한도전' 멤버들은 21일 오후 1시 15분부터 조인식과 같은 장소에서 개최되는 WBA 여자 페더급 세계 타이틀 매치에 참석한다. 최현미와 텐쿠 츠바사(일본)의 경기 중계를 맡는 등 3개월간 물심양면 지원한 결과를 지켜볼 전망이다.
이들은 지난 9월 초순부터 최 선수와 만나 새벽 훈련을 함께 하고 권투 연습을 돕는 등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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