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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첫 연말 가요 시상식인 음악전문 케이블채널 Mnet의 'Mnet Asian Music Awards'(이하 'MAMA')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MAMA'는 21일 오후 7시부터 4시간에 걸쳐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Mnet과 KMTV를 통해 국내는 물론 아시아 10여 개국에 생방송된다.
엠넷 측은 이를 통해 국내 유명 아티스트를 해외 음악 제작업체에게 소개하고 한류를 선도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MAMA는 지난해 10월 15일부터 1년 동안 활동한 가수들을 총 정리해 29개 부분을 통해 시상한다. 비스트, 엠블랙, 포미닛 2NE1 등 신인 아이돌 그룹들이 후보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며, 선후배 간의 우정어린 합동 무대도 마련된다.
또 이날 그룹 투애니원(2NE1)의 멤버 산다라박과 탤런트 이용우가 시상식 무대에서 로맨스 연기에 이어 키스신을 선보일 예정이라 더욱더 눈길을 끈다.
한편 총 32개의 상 중 3개의 최고상인 '올해의 가수상' '올해의 노래상' '올해의 앨범상'은 누구에게 돌아갈 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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