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한-브라질 수교 50주년 기념 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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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상파울루 시내에서 22일 오전(현지시간) 한국-브라질 수교 50주년을 기념하는 10㎞ 단축마라톤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는 삼성전자가 5년째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1만2천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는 최경림 브라질리아 주재 대사와 김순태 상파울루 주재 총영사, 삼성전자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브라질 측에서도 정.재계.스포츠계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행사를 마친 선수들이 상파울루 주의회 광장을 가득 메운 채 식후행사를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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