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광벤드(014620)*- 국내 건설사의 해외 플랜트 발주 회복으로 수주모멘텀이 강화되며, 고부가제품 비중 확대와 고정비 감소로 원가 구조가 개선됨. 지역다변화로 수요 회복 시 가격 협상력 회복이 기대됨.
▲ GS건설(047050)- 유가 상승에 따른 중동의 플랜트 발주 재개로 해외 수주모멘텀이 확대되며 LG디스플레이 등 관계사 수주 물량 증가에 따른 매출 증가가 기대됨. 주택 경기 회복으로 미분양과 PF 관련 리스크가 감소할 추세를 보임.
▲ 대우인터내셔널(047050)- 올해 말까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통한 M&A 가시화가 기대됨. 유가 상승과 미얀마 가스전 개발계획 구체화로 E&P 가치가 재평가될 전망이며, 교보생명 지분 매각을 통해 자금 조달 리스크 해소가 가능할 것으로 보임.
▲ NHN(035420)- 우월한 시장지배력 보유로 경기 회복에 따른 온라인광고 매출이 증가될 전망. 배당과 자사주매입 등을 통한 순이익 30% 수준의 주주 환원정책이 긍정적임. 내년까지 분기마다 다중접속 역할수행 게임(MMORPG) 출시 예정으로 성장모멘텀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
▲ 신한지주(055550)- 비은행 부문 이익 창출능력이 뛰어나 타 은행대비 높은 이익이 기대됨. 내수 경기 회복 시 신한카드 이익창출 능력이 더욱 부각될 전망. 최근 주가하락으로 현 주가는 내년 P/B 1.1배 수준(ROE 13.6배).
▲ SK에너지(096770)- 유가 상승으로 영업익의 30%를 차지하는 해외 E&P 사업 가치가 재부각됨. 자동차용 전지와 2차전지 분리막 사업 등 중장기 성장 동력을 보유. 정제 마진 반등과 계절적 성수기 진입에 따른 4분기 이익이 개선될 전망.
▲ 현대차(005380)- 중국 등 해외 공장 출하 호조세 진전 및 미국 공장 가동률 회복세. 신차 효과와 노후차량 신차교체 지원 수혜에 따른 내수 판매 호조 지속 중. 원화 강세는 원가절감과 수출 다변화를 통한 체질개선 및 경쟁력 강화 계기.
▲ 삼성전자(005930)- DDR3의 절대적 점유율에 기인한 D램 시장 내 시장 점유율 확대와 이익 차별화. 반도체, LCD 등 수익성 향상에 힘입어 더욱 개선된 3분기 실적 기대. 글로벌 경기 회복과 기업용 PC 시장의 이연 수요로 반도체 업황이 여전히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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