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품행제로' 출신 이환이 클럽 DJ로 변신해 데뷔 파티 '위 아 낫 쿨'(We're not Cool) 예매를 받고 있는 가운데 일주일 만에 입장권 전량이 매진됐다.
24일 이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는 26일 서울 이태원 클럽 볼륨에서 '위 아 낫 쿨'이라는 타이틀로 열리는 파티가 예매 일주일 만에 전량 매진됐다"고 밝혔다.
매우 이례적이라고 밝힌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이환이 어려서부터 꿈꿔온 DJ 무대에 서게 될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친구들과 연예계 선후배들도 첫 무대에 많은 응원을 보내주고 있어 큰 힘이 된다. 멋진 모습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그의 말을 대변했다.
특히 이환의 DJ 데뷔 무대를 응원하기 위해 에이트와 바나나걸 김상미도 파티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파티의 주관사인 에이콤마의 오대현 대표는 "클럽 파티 입장권 예매가 매진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며 "'쿨한 척도 하지 말자'라는 파티 콘셉트도 이색적이지만, 무엇보다도 패셔니스타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이환의 DJ 데뷔 무대에 대한 기대가 큰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입장권이 매진된 후에도 파티 입장에 대한 문의와 요청이 쇄도해 2층 VIP 티켓 일부를 추가 오픈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환은 과거 KBS 2TV '해피선데이'의 코너 '품행제로'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대박을 낸 쇼핑몰 CEO로 화제를 모았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