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아줌마’들의 패션도 미스들 못지않게 쉬크한 멋을 내고 있는 제품들이 주목을 받으면서 미시전문 쇼핑몰이 주목을 받고 있다.
20대 후반에서 30대 중후반을 타겟으로 한 쇼핑몰 뉴요커제이(www.newyorker-j.com, 대표 정현경)는 2009년 하반기 겨울 패션을 본격적으로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뉴요커제이에는 20·30대 미시들이 겨울철에 편하게 즐겨 입을 수 있는 코트나 자켓 이너로 입을 만한 고급스러운 소재의 폴라티와 니트, 후드점퍼, 사파리, 퍼 베스트, 퍼 코트, 모직코트, 패딩, 무스탕, 스키니진, 모직바지, 앵글부츠, 롱부츠, 하이힐, 가방, 악세사리 등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뉴요커제이 정현경 대표는 겨울철 미시족 코디에 대해 “올겨울은 퍼(fur)가 대세인 만큼 퍼를 이용한 코트와 베스트를 이용하면 품위 있고 세련된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고 조언하며 “편안한 느낌을 전달하는 니트 제품을 이용한 코디도 겨울철이면 주목받고 있다. 그리고 겨울에는 춥다고 무조건 두꺼운 옷을 입기보다는 얇은 옷을 레이어드해서 입고 머플러나 숄을 이용하면 우아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연출을 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정 대표는 “결혼을 했다고 해서, 혹은 아이가 있다고 해서 굳이 미세스 스타일의 패션을 고집한다거나 자기 나이 대에 맞는 옷을 입을 필요는 없다. 자신의 나이보다는 자신의 체형에 맞는 스타일의 옷을 선택하는 자신감 있는 패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뉴요커제이(www.newyorker-j.com)는 20대 후반에서 30대 중후반을 타겟으로 한 쇼핑몰로 꼼꼼한 고객관리와 퀄리티 좋은 제품을 좋은 가격에 선보이며 현재 인기 몰이 중에 있다.

30대 평범한 미시이기도한 대표가 모델을 하면서 전문 모델을 쓰는 타 쇼핑몰과 다르게 친근한 느낌을 어필함과 동시에 고객들에게 사실적인 핏감을 보여줌으로써, 평범한 사람들이 입었을 때 얻을 수 있는 핏감을 고객들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더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미스지니, 메이뜰, 나인걸 등 인기 쇼핑몰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으며, 세련되고 우아하면서 여성스러운 스타일의 옷을 전시하고 있다. 시중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시슬리, 시스템, 타임, 마크제이콥스, 보브 등 유명 브랜드 제품과 비교했을 때 품질 면에서 뒤지지 않는 제품들을 기분 좋은 가격으로 고객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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