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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배우 신세경이 과거 '서태지소녀'였던 사실이 또 한 번 주목을 받고 있다.
극 중 신세경은 산골에서 올라와 동생 신애와의 생활을 위해 순재네 집에서 식모살이를 한다. 최근 신세경은 리얼한 취중 연기로 화제를 모았던 바이다.

앞서 신세경은 '선덕여왕'에서 천명공주로 열연해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가수 서태지의 첫 솔로 앨범 'Take Five(테이크 파이브)'의 포스터 속 소녀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네티즌들은 신세경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쁘고 바람직하게 성장했다", "어디서 많이 봤다 했는데 서태지 앨범의 그 소녀"라며 그의 변함없는 모습에 찬사를 보내기도.

이외에도 신세경은 '오감도'에서 신세경은 상대배우이자 인기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통해 얼굴을 널리 알린 모델 겸 연기자 정의철과 첫 경험을 연상시키는 야릇한 베드신을 연출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한편, 현재 차세대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는 신세경은 그간 드라마 '토지'와 영화 '어린신부', '신데렐라' 등에서 아역 및 조연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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