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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가수 데프콘이 MBC '무한도전-뉴욕 편' 을 강하게 비난한 '에픽하이' 타블로의 형 이선민(데이브 리, 37)에게 독설을 퍼부었다.
데프콘은 23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이선민이라는 사람은 무개념인가'라는 글을 게재하고 타블로의 형이자 방송인 이선민씨에게 일침을 가했다.
데프콘은 '잘하지도 못하는 영어를 왜 하냐고? 영어가 그렇게 중요해? 무시를 당했다, 바보 같다고 느끼는 것은 본인의 피해의식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또 "이번에 뉴욕 행을 준비하면서 녹화 테이프를 3000개나 들고 갔다고 들었다"며 "그런 노력을 단순히 까기에는 거기에 웃고 우는 사람들이 참 많지 않나요?"라고 반문하기도 했다.
데프콘은 "이선민씨가 배울 게 있는 형이길 바란다'며 '성숙한 인간은 없다고 생각한다. 실수를 하면 사과와 반성을 하고 계단을 하나 오르는 것이다"며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이선민은 '무한도전 뉴욕편'에 대해 욕설이 담긴 원색적인 비난을 가해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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