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인미소' 2PM의 닉쿤이 스크린에 데뷔한다.
닉쿤은 12월 말 촬영을 시작하는 영화 '빛나는 졸업장'에 출연해 가수뿐만 아니라 연기자로 첫 발을 뗀다.
영화 '빛나는 졸업장'은 ‘이태원 살인사건’의 각본을 쓴 이선 감독이 연출하며 미처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엄마가 벌이는 좌충우돌 해프닝을 그린 코미디 영화다.
한편 영화에서 닉쿤은 겉은 거칠고 반항적이지만 속은 따뜻한 심성을 지닌 둘째 아들 역을 맡아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보여줄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