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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뚫고 하이킥' 정해리의 유행어 '빵꾸똥꾸'가 가상 미니홈피까지 만들어지는 등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한 네티즌은 정해리의 배꼽 잡는 가상 미니홈피를 만들었다.
가상 미니홈피 대문에는 '다 내꺼야!! 이 빵꾸똥꾸야!!'라는 메인 글고 함께 사진은 그의 이상형인 비의 사진과 '비오빠♥해리'라는 대문글이 눈길을 끈다.
또 '지붕뚫고 하이킥'의 캐릭터를 그대로 살린 일촌평도 기가 막히다.
해리의 라이벌인 신신애의 일촌명은 '작은빵꾸똥꾸', 일촌 평은 "해리야~ 나 너 인형좀 갖고 놀면 안돼?"라고 게재되어 있다.
또한, 큰 빵꾸똥꾸 신세경은 "너 우리 신애 그만 괴롭혀"라고 적혀 있었으며 빵꾸똥꾸삼촌 이지훈은 "해리야 채식을 해야 변비가 낫지, 갈비 좀 줄여"라는 일촌평이다.
한편 네티즌들은 "해리 가상홈피 아이디어 끝내준다" "해리는 정말 저렇게 만들거 같다"며 즐거움을 누리고 있다.
한편 실제 진지희 양의 미니홈피는 11살의 나이에 어울리게 귀엽고 사랑스럽게 꾸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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