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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매체가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씨에 대해 "한국의 뛰어난 성형실력을 보여주는 사람"으로 꼽아 논란이 되고 있다.
25일 중국 대형 포털사이트 왕이는 자체 스포츠 뉴스를 통해 "안정환 선수의 아내는 1998년 미스코리아 출신이긴 하지만 한국의 뛰어난 성형실력을 잘 보여주는 사람 중에 하나"라며 "세계 스포츠 스타의 부인 중 대표적인 성형미인"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한국 인터넷 상에 올라와 있는 이혜원씨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가져와 이를 스포츠면 주요기사로 배치해 중국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왕이는 이혜원 씨에 이어 영국의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부인 빅토리아 베컴, 이탈리아 축구스타 토티 선수 부인 프란체스코 토티를 성형미인으로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안정환은 올해 중국 슈퍼리그에 진출해 6골 2도움으로 활약하며 팀내 득점 1위를 기록했지만 소속팀은 리그 8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사진=중국 포털사이트 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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