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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드라마 '아이리스'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김태희와 얼마 전 컴백해 인기몰이 중인 '짐승돌' 2PM이 CF에서 만났다.
파리바게뜨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25일부터 김태희와 2PM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새로운 캠페인을 선보인다. 이번 파리바게뜨의 광고는 '당신은 나의 크리스마스'이라는 슬로건으로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는 사람들의 소중함을 강조해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다.
남양주의 한 촬영소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이번 광고촬영은 김태희를 위해 2PM이 준비한 크리스마스 파티장면을 카메라에 담았는데, 김태희와 2PM 멤버들은 광고 촬영을 위해 처음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장난끼 어린 2PM은 케이크 송과 댄스로 촬영 현장인지 진짜 크리스마스 파티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로 촬영 내내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밤늦게까지 이어진 촬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택연이와 찬성이는 촬영내내 서로 장난을 치며 끝까지 활기찬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짐승돌의 체력을 보여주었다는 후문이다.
이번 파리바게뜨의 크리스마스 시즌 광고는 2PM이 직접 부르는 '파리바게뜨 크리스마스 케이크송'을 특별 제작, 백지영의 '총맞은 것처럼', '내 귀에 캔디' 등 다수의 히트곡을 만들어낸 작곡가 방시혁이 작사, 작곡을 맡았다. 1분 가량의 노래는 크리스마스를 위한 신나고 귀에 쉽게 익숙해질 수 있는 멜로디로 만들어졌으며 2PM이 직접 불렀다.
2PM의 달콤한 목소리와 댄스가 함께하는 이번 파리바게뜨 신규 광고는 TV 광고와 온라인 홈페이지, 매장에서 진행되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벨소리, 컬러링 등으로 파리바게뜨 크리스마스 케이크송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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