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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김태희, 비, 이효리, 유재석 등이 대한민국 연예인 중 최고 브랜드를 가진 연예인으로 나타났다.
25일 산업정책연구원은 26일 진행하는 '코리아 브랜드 컨퍼런스 2009'에 앞서 분야별 '슈퍼 브랜드' 중 연예인 브랜드 부문에서 장동건과 비, 유재석 등이 최고의 브랜드를 지닌 연예인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르면, 연예인 개인 브랜드 분야에서 남녀배우 부문에서는 장동건이 5년 연속 1위를 기록한 반면 김태희는 4년 연속 1위에 올랐던 이영애를 제치고 1위 자리에 처음 등극했다.
유재석인 남자 코미디언 부문에서 5년 연속으로 최정상에 올랐다. 신봉선은 2년 연속 '수퍼 브랜드'로 선정됐다. 남자 라디오 DJ 부문에서는 가수 이문세, 최화정이 선정돼 명성을 재확인했다.
또 가수 부문에서는 비와 이효리가 각각 6년과 5년 연속 1위를 기록해 부동의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
이번 '슈퍼 브랜드' 선정은 산업정책연구원이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전국 20-60대 소비자 3000여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진행했다.
산업정책연구원 관계자는 "객관식의 답안 선정이 아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를 기재하는 방식의 설문조사였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이날 행사에 포함된 '브랜드 아카데미 어워즈'에서는 올 한 해 론칭한 브랜드 중 가장 돋보이는 13개 부문의 시상도 진행된다. 남자 광고모델상에는 KT의 '쿡(QOOK)' 광고에 출연한 변우민이, 여자 광고모델 상에는 미스터피자 '게살몽땅' 모델 문근영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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