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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PM을 탈퇴하고 미국 시애틀에 머물고 있는 재범의 근황이 방송된다는 소식에 팬들이 촉각을 세우고 있다.
25일 방송되는 방송되는 tvN 'ENEWS'(이뉴스)의 '블랙박스'에서는 시애틀 현지 독점 취재로 재범의 지인들을 찾아 재범의 근황을 전한다.
보도에 의하면 재범은 시애틀에서 친구 아버지가 운영하고 있는 타이어 샵에서 일주일에 두 번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으며 아울러 틈틈이 피아노와 댄스 연습도 병행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tvN 측은 "재범의 인간적인 모습을 조명하고자 지인들을 만나 그의 성장 과정과 평소 모습을 전해들었다. 지금의 자리에 있기까지 진실한 노력에 초점을 맞춰 제작했고 그의 인권을 보장해주고 싶었다"고 프로그램 기획취지를 밝혔다.
하지만 팬들은 "사전 동의도 없이 무슨 취재냐" "시청률 올리려고 사생활 그렇게 캐야하나" "재범을 위한다고 하지마라, 더 힘들게 하는 것 뿐이다"라며 분노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또한 JYP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재범에 대한 배려가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며 불쾌한 감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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