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12월에 4조4천130억원 수준의 국고채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발행 예정일별로는 12월 8일 3년물 1조2천억원, 15일 5년물 1조2천130억원, 22일 10년물 1조3천억원, 29일 20년물 7천억원 등이다.
일반인이 입찰에 참가한 경우 8천826억원 한도에서 낙찰금리로 우선 배정한다.
재정부는 또 12월 9일과 16일에 1조원씩 모두 2조원 규모의 국고채를 조기상환하고, 17일에는 1조원 규모의 국고채를 교환해줄 예정이다.
한편, 11월 중 발행실적은 경쟁입찰 5조5천480억원, 국고채 교환 8천340억원 등 모두 6조3천82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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