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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광기가 아들 석규군의 추모작을 자선경매에 출품한다.
이광기는 tvN 개국 3주년 연말특집 스타나눔 프로젝트 '달콤한 경매'에 참여해 자신의 종이공예 작품 출품을 준비하던 중이었다. 이 와중에 아들 석규군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작업을 중단해야만 했다.
tvN 측은 “이광기가 지난 9월부터 경매에 내놓을 종이공예 작품을 준비 중이었다. 하지만 이광기가 작업을 계속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해 이승오가 작품을 이어가게 됐다”고 밝혔다.
이승오 작가는 "이광기의 집과 가까운 곳에 작업실이 있어 평소에도 아들 석규 군을 데려오곤 했다"며 "이번 작품을 석규 군을 위한 추모작으로 생각하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작업을 끝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광기와 이승오작가가 함께 준비한 작품은 ‘레이어’라는 제목의 추상화 종이회화로 11월 27일 저녁 7시부터 한강 공원 반포지구 마리나제페 2층에서 다른 스타들의 작품과 함께 자선 경매에 부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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