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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키움증권의 이성재 연구원은 정부의 세제 지원이 끝나면서 내년도 내수 판매가 줄어들겠지만 YF소나타, 투싼ix 등 신차 효과가 지속되고 있고, 아반테 등 주력 모델에서도 신차 출시가 예정돼 있어 감소폭은 제한적일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만원을 유지했다.
반면 수출은 YF소나타의 수출 본격화와 함께 주력모델인 아반테, 베르나 등 소형차급 신차 출시에 힘입어 전년대비 9.2%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1979~1988년 도요타의 글로벌 판매량이 300만대에서 400만대로 증가하며 시가총액이 1조3천억엔에서 6조엔으로 재평가됐다"며 "올해와 내년도 현대차의 글로벌 판매량은 각각 309만대와 341만대로 현대차의 주가도 재평가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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