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닌자 어쌔신'을 통해 화려한 액션을 선보인 비가 뷰티 & 패션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allure Korea) > 12월호를 통해 명품 몸매와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번 인터뷰 화보는 비가 '닌자 어쌔신' 촬영 후 몸매가 최고조에 달했을 때 할리우드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것으로 비의 동양적인 매력과 액션 스타로서의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이번 영화로 남자 팬들이 늘어나지 않을까 기대한다"며 자신감을 보이기도 한 비는 '체지방 0%'라는 찬사에 대해 "사실 그 정도는 아니다. 실제로 사람이 체지방 0퍼센트면 살 수가 없다"며 "그만큼 완벽한 몸매였다는 칭찬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화 촬영이 끝난 지금도 당시와 같은 몸매냐는 질문에 비는 "저도 사람인데 먹고 살아야죠"라며 웃음을 터트렸다는 후문이다.
현재 비는 '닌자 어쌔신' 프로모션을 위해 월드 투어 중이며,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닌자 어쌔신'은 11월 26일 전세계 개봉됐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