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계 데뷔를 앞두고 있는 신동훈이 정신 감정을 받았다.
'MTV 24: 돌 아이 신동훈'에 출연한 신동훈은 심리학 박사와 만나 심리 분석과 최면 요법을 통해 정식 돌 아이 검증을 받는다.
26일 밤 11시 방송되는 1부에서는 그가 '인터넷 중독자'가 된 사연이 공개된다.
하루 7시간 이상 인터넷에 전념했다는 신동훈은 ‘MTV 24’ 촬영 당일에도 장시간 컴퓨터를 지켜, 이에 지친 제작진이 촬영을 멈출 수밖에 없었다는 후문.
신동훈의 심리분석을 맡은 구만호 박사는 "어릴 적 다소 엄격하고 외로웠던 가정 환경이 다른 사람으로부터 인정받고 싶은 욕구, 사랑 받고 싶은 욕구를 만들어 냈다"며 "신동훈씨가 일반 사람들과 다른 성향을 보이는 것은 이런 기질이 반영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MTV24'의 '돌 아이 신동훈'편 제1부는 26일 밤 11시, 2부는 12월3일 밤 11시에 방영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